[기획] “코딩보다 논리”: 노코드 자동화 전 반드시 거쳐야 할 ‘업무 프로세스 맵’ 그리기
많은 직장인과 사업가들이 ‘업무 자동화’라는 단어에 매료되어 Zapier나 Make 같은 노코드(No-code) 툴을 먼저 결제하곤 합니다. 하지만 의욕적으로 툴을 켰을 때 마주하는 하얀 화면 앞에서 무엇부터 연결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노코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구의 숙련도가 아닙니다. 바로 ‘업무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코딩을 하지 않을 뿐, 우리는 컴퓨터에게 일의 순서를 명령하는 ‘설계자’가 … 더 읽기